titleist_korea | INSTAGRAM | DEC 10

. "저는 항상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사용했습니다. 한번도 의심해본 적이 없죠. Pro V1은 그 어떤 볼 보다 스핀량이 좋으니까, 핀을 보고 공격적으로 쳤습니다. 오늘도 역시 Pro V1은 그린에서 잘 멈춰 서주었고, 모든 홀 버디 퍼팅을 노릴 수 있었습니다." - 2019 KLPGA 투어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Golf 우승자 박지영 프로 #타이틀리스트 #Titleist #팀타이틀리스트 #TeamTitleistKorea #KLPGA #ProV1 #1ballingol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