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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데뷔했을 때 부터 11년 동안 투어 생활을 하면서 단 한번도 변치 않고 타이틀리스트 골프볼을 써왔습니다.
유일하게 제가 믿을 수 있는 골프볼이니까 의심의 여지 없이 지금껏 써왔고 앞으로도 골프를 그만둘때까지 타이틀리스트 골프볼과 함께 할 겁니다.
10년 넘도록 투어를 뛰면서 그렇게 우승을 기다렸는데, 그렇게 오지 않을 것 같던 우승이 드디어 왔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하는 선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A+라이프효담 제주오픈 with MTN 우승자 박효원 선수(Pro V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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