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RSIXTY
titleist_korea | INSTAGRAM | AUG 09
. 백혈병으로 오랜 투병 생활을 해온 재러드 라일(Jarrod Lyle) 선수가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눈을 감았습니다. 3번이나 발병한 급성 골수성 백혈병에도 용기를 잃지 않고 필드 복귀를 꿈꿨으나, 끝내 이루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고인과 고인의 가족에게 심심한 조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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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