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RSIXTY
titleist_korea | INSTAGRAM | MAY 14
. "처음 골프를 시작했을 때부터 줄곧 Pro V1을 사용했습니다. Pro V1 을 고집하는 이유는 스핀 컨트롤과 부드러운 타구감 때문입니다. 약점이였던 세밀한 숏게임을 위해 많은 연습을 했는데, Pro V1만큼 ‘드롭 앤 스톱’ 컨트롤이 되는 골프볼이 없었습니다." -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자 인주연 선수 #팀타이틀리스트 #TeamTitleistKorea
TITLEIST_KOREA
//
INSTAGRAM
//
MAY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