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ist_korea | INSTAGRAM | JUL 02

. 데뷔 13년 만에 첫 우승의 감격을 누린 이원준 프로. 이번 시즌 4승을 쓸어 담아 다승은 물론 상금, 대상 포인트 등 주요 개인 타이틀 1위를 달리는 최혜진 프로까지. ⠀ Pro V1 & Pro V1x 골프볼에 대한 선수들의 믿음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1ballingolf ⠀ #타이틀리스트 #Titleist #팀타이틀리스트 #TeamTitleistKorea #Proving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