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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볼의) 색이 무엇이든, Pro V1은 항상 Pro V1이 돼야 한다." ⠀ 타이틀리스트 골프볼 마케팅 부문 부사장, 마이클 마호니의 인터뷰 내용 중 일부입니다. ⠀ 타이틀리스트 홈페이지에서 Pro V1 옐로우 골프볼의 탄생 과정을 확인해 보십시오. (출처 : 골프매거진)